1)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공격형' 투자전략을 1~2개 선택한다
2) 그 전략에 매월 100만원을 투자한다
3) CAGR 15~25% 를 번다
4) 20년 후 14~51억원을 보유한 자산가가 된다
퀀트 투자 전략을 세우고 실제로 백테스트를 톨려보기에 앞서 강환국 저자가 쓴 퀀트 투자 관련 책 2권을 읽고 하이라이트한 부분들을 일주일 안에 세 분류로 나누어 정리하고 숙지하도록 한다 (@8/3) 시간 낭비를 없애기 위해, 본문 그대로 옮기지 않고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간략하게 정리하기로 한다. 정리가 끝나면 유투브를 통해 얻은 조언들도 덧붙여갈 예정
1. 일반적인 투자 조언
- '논리적, 합리적 판단' 담당인 추론체계 작동을 위해서는 '노력과 주의'가 필요
- 투자자의 주관적인 판단이 필요한 상황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
- 주식에서는 인간의 편향을 이용하여 알파를 창출하는 것: 과잉 확신 편향(내 주식은 꼭 상승할 거라고 믿는 것), 기준점 편향(우리가 접할 수 있는 정보와 숫자 즉 소음을 투자에 오용), 손실 회피 편향(매수 단가 밑으로 하락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피하는 것), 처분 효과(하락했던 주가가 조금 상승하면 바로 매도해 이익을 확정하는 것), 확증 편향(자신의 신념에 일치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는 것), 최신 편향(통계 수치보다 최근 자료나 경험에 비중), 소수의 법칙(작은 표본의 단편적인 결과를 믿어버림)
- 투자를 시작하기 전 3개의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한다: 1) 은퇴시 필요한 자금은 얼마인지 2) 이를 위해 매월 얼마를 투자해야하는 지 3) 어느 정도 수익률을 달성해야 하는지
- 향후 5~10년간 지출할 목돈 (주택 구입, 부모님 병원비, 자녀 결혼 자금 등)의 1.5배는 투자 금액에서 제외한다 = 꼭 써야할 돈은 빼라
- 변동성을 줄이는 법: 1) 분산투자 2) 현금 비중을 높인다 3) 필요하면 손절매를 한다 4) 주기적으로 리밸런싱 한다 // 수익을 올리는 것보다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 (리스크를 줄이면 수익이 발생하고, 리스크가 높으면 필연적으로 망한다) 특히, 주식시장은 복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손실 폭이 크면 매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야 원금을 만회할 수 있음. 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 (매수한 후 주가가 떨어지면 즉각 손절매를 하고, 상승하면 최고점이 떨어지기 시작한 다음에 팔아라)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 방법 중 하나가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는 방법임 (미국은 달러를 찍어낼 수 있어서 파산할 가능성이 적다)
- 아이슈타인의 '72법칙': 원금이 2배가 되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72를 CAGR로 나누면 됨 예) 6%이면 12년
- 자본주의의 위대함을 믿어야한다.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욕망과 창의성을 믿으라
- 우리는 '장기적'으로 생각할 수는 있으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늘 '단기적'이다. 선택한 투자전략의 장기적 수익은 대부분 지속되지만, '쓰레기 구간'이 한동안 지속되어 단기적 실망이 쌓이면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친다. 그래서 많이 포기 한다.
- 성공 투자의 핵심은 아이러니하게도 철저한 자기 불신이다. 주식 시작은 생각보다 훨씬 더 가혹하고, 인간의 심리는 생각보다 매우 나약하다.
- 우리의 뇌는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 > 인간 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으로 투자 전략을 정한 후 (매수, 매도 조건, 리밸런싱 구간, 종목수, 보유 구간, 주식 자산 전체 현금화 기준 등) 무조건 따르는 체계적인 투자가 답이다. 이를 위해 재무제표, 주가 지표 즉 숫자만 보고 투자할 수 있는 계량 투자를 추천하는 것
2. 퀀트 투자 조언
- 특정한 투자전략이 한국 시장 말고 다른 시장에서도 유효한지 + 전략이 공개된 후 수익률이 어떻게 변했는 지 분석 필요
- 어떤 논리로 주식을 매수하고 보유하고 매도할 지 충분히 고민해서 전략을 수립했다면 실천만 해라, 수익은 저절로 따라옴
- 전략을 세우면 데이터를 직접 받고 실제로 검증하라 > 신뢰가 강해짐 > '일관성'있게 '장기적으로' 전략 유지 가능 (* 전략이 안 통하는 시기가 필히 온다)
- 자신에게 맞는 투자 전략을 1~3개 정도 선택한다
- 주식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때 (주관이 들어가지 않았을 때) 매수/매도 전략까지 수립하도록 한다
- 계량 투자의 핵심: 1) 우수 지표로 추정되는 지표 발굴 2) 다양한 백테스트를 통해 우수함을 증명 (구간, 증시 변경 등) 3) 우수 지표별 순위를 매김 4) 우수 지표 여러 개의 순위를 더한 통합 순위를 계산 5) 통합 순위가 높은 주식을 매수
- 과적화의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하자: 3~4개 이상의 지표를 투입하지 말 것, 외국 시장에서 검증, 전략 공개후 유효성 검증, 누구나 쉽게 납득 가능할 정도로 쉬운 논리여야함, 지표를 조금씩 변형하여 백테스트해볼 것
- 정률 투자법 = 특정 자산군 또는 개별 주식에 일정한 비중을 투자하고, 주기적으로 동일한 비중으로 맞추는 것 (저가 매수, 고가 매도를 반복하게 되어 실적이 좋아짐) / 증액 투자법 = 채권 (국채 3년물/5년물, 우량 사채 등) 에서 번 수익을 주식에 넣어 비중을 늘려가는 것
- 모멘텀 전략 (추세추종 전략) : 1. 절대적 모멘텀 (장이 좋을 때 vs 나쁠 때) 주식시장은 몇 개월 혹은 1~2년간 천천히 떨어지다가 어느 시점에 대폭락하기 때문에, 떨어지는 구간에 주식을 팔고 현금을 보유해서 MDD를 제한하는 것. 하지만 이 전략은 횡보장 (박스권)에서는 소용 없음 2. 상대적 모멘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가장 수익이 높거나 손실이 적은 종목/자산군에 투자) 단,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는 자기만의 기준으로 정의하면 됨 예) 3개월 이동평균이 하락 반전하면 하락장, 상승 반전하면 상승장 @신진오, 평균 모멘텀 스코어 @systrader79 *최근 3~12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오른 주식들이 추가로 3~12개월 보유한 후 매도하면 수익률이 좋음 3. 듀얼 모멘텀 (절대적 + 상대적) 예) 국제 ETF 듀얼 모멘텀: 4개 주가 지수 (S&P 500, Euro Stoxx, Topix, KOSPI) 에서 최근 6개월 수익률이 높은 지수에 투자 (상대적) 4개 모두 예금 금리 밑으로 수익률이 하락하면 다 팔고 현금 보유 (절대적), 월 1회 리밸런싱 * 한국내 관련 ETF 는 KODEX S&P500 선물(H), TIGER 유로스탁스50(합성H), KODEX Japan, KODEX200 - 한국 자산만으로 운용시 불필요한 세금 줄일 수 있음 예) 글로벌 주식 듀얼 모멘텀: 미국, 선진국, 신흥국 ETF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이 미국 예금 금리 이하면 미국 단기 국채로 * 여러 자산군 중 상대적 모멘텀 상위 30~50% 정도에 동 전략으로 분산 투자하면 수익률 좋음 (장기 우상향 하는 자산의 경우 듀얼 모멘텀을 적용하면 왠만큼 다 통함) >> Portfolio Visualizer 이용해서 시뮬레이션 가능
- 정액매수 적립식 = 매월 일정액을 투자. 시점을 여러 개로 분산해서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 / 점증평가 적립식 = 매월 일정액씩 늘어나게, 주가가 상승하면 비교적 적게 하락하면 비교적 많이 매수해서 단가가 낮아지고 장기 수익률이 높아짐 * 추세-점증평가 전환 적립식은 적립식 투자를 지속하되 추세가 나쁘면 주식 전부 매도하고 단기 국고채 보유 (하나만 하는 것보다 수익률 높음)
- 가치가중 포트폴리오 = 내개가치를 측정하여, 내재가치가 우량한 종목의 비중을 높이고 낮은 종목의 비중을 축소 * 이 책의 기본적인 전략은 '동일비중 포트폴리오'임
-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표준편차를 줄이자 (주식에서 산업별 분산하거나 주식외 국채/금으로 자산군을 분산) * 모르는 자산군은 평균만 따라가자는 마음으로 ETF로 투자 가능 / 예) 코스피와 미국 달러/채권의 상관관계는 -0.42
- 장기 국채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추천한다. Why? 망할 가능성 없고, 단기 채권보다 수익도 높다
- 18~30 종목을 매수하면 개별 종목 위험을 90% 제거할 수 있음. 되도록 산업별로 (같은 산업군내에서 사면 몰빵 투자와 같음) 혹은 시가총액별로 분산하도록 (대형주 10, 중형주 10, 소형주 10)
- 소형주의 수익은 높은 것은 확실하나, 아래와 같은 단점들이 있음 1) 미래에도 수익이 높을 것인가 2) 거래량이 적어 예상했던 가격에 못 사거나 매물이 없을 수도. 팔 때도 마찬가지임 (슬리피지가 높다) 3) 전체 포트폴리오가 듣보잡주로 범람하면서 오는 심리적 불안함
- 그린블라트: 밸류지표 1개 + 퀄리티 지표 1개, 총 2개의 통합 순위가 높은 주식만 사도 상당히 높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다. 예) 워런 버핏의 전략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사라) > ROC가 높고, EV/EBIT가 낮은 기업 > 하지만 실제로 고ROC주는 어느 나라에서도 좋은 수익을 내지 못했음 > ROC를 GP/A로 교체 > 미국시장에서 저EV/EBIT + 고GP/A 전략의 CAGR는 15.8% 달성
- 포트폴리오는 장기적으로 상승해도 모든 종목들이 오르는 것은 절대 아니다. (중략) 몇몇 주식이 몇백 % 상승해서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이 아릅답게 변하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앞의 700개 기업 중 90개(12.9%)가 100% 이상 상승했다. (중략) 상승하기 시작한 주식을 매도하는 행위는 주식 투자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가끔 크게 몇백 %의 수익을 얻지 못하면 절대로 CAGR 20%를 달성할 수 없다. (중략) 책에 나온 대부분의 전략이 매도 전략으로 연 1회 리밸런싱을 추구하는 것이 우연이 아니다. 리밸런싱 시점에, 선택한 전략에 맞는지 검토하고, 맞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매도하면 된다. 제발 그 전에 '많이 올랐다'고 팔지 많아야함
- 전략을 개발할 경우, 전략 자체를 바꾸지는 않되, 실험 종목과 국가 시기 등을 살짝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특정 전략의 수익이 우연일 가능성이 낮아짐
- 밸류 + 퀄리티 = 좋은 주식을 싼 값에, 모멘텀 + 퀄리티 = 좋은 기업의 주식이 상승할 때 올라타기, 밸류 + 모멘텀 = 싼 주식이 비싸질 때 산다?! 도 가능
Esp. 한국 / 미국 시장 특화 내용
- (한국) 변동성이 낮은 주식에만 투자하는 ETF 로 'Tiger 로우볼' 이 있음
- (한국) 한화증권의 Arirang 스마트베타 ETF =밸류, 퀄리티, 모멘텀, 로우볼 ETF 연동, 최근 6개월간 가장 많이 오른 지수에 투자
- (한국)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ETF: 한국(KOSPI 200)은 Kodex 200, Tiger 200, Kindex 200 등 / 미국(다우존스): Tiger 미국다우존스30, 독일(MSCI Germany): Kodex MSCI 독일, 일본(NIKKEI 224, TOPIX): Tiger 일본, Tiger 일본 Nikkei, 유럽(EURO STOXX 50): Tiger 유로스탁스 50, 중국(CSI): Tiger China A300, Kindex 중국본토 CSI 300 등
- (미국) 선진국에서는 상대적 모멘텀이 높은 10분위에만 투자하면 연 5% 이상의 알파를 기록할 수 있음
- (한국) 고PBR주 매수는 장기적으로 패망의 지름길. 저PBR주는 저평가 / 고 PBR주는 기대만 많이 받는 기업일 가능성 높음 * 터무니없이 PBR이 낮은 경우는 기업이 망하기 일보직전이라 투자자들이 주식을 투매하고 도망간 것 (10분위)
- (미국) 유일하게 저PBR 효과가 먹히지 않는 곳 특히 대형주 (이 책의 전략들이 안통하거나 알파가 적은 편, 정 투자하고 싶다면 S&P 500에나 투자할 것) 미국에서 기업의 PBR이 낮으면 그 만한 이유가 있을 확률이 높다
- (한국) 소형주 투자로 미래에 대형주보다 주가지수보다 CAGR 10% 이상은 힘들 것
- (미국) 세계적으로 선진성이 높아 고GP/A와 저GP/A 차이가 3.8%에 불과함.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시장에서는 9.5% 차이남. 미국에서는 간단한 전략으로 알파를 벌기는 매우 어렵다. 특히 대형주는 계량투자에 별로 적합하지 않음
- (미국) 과거 수익이 높은 종목이 과서 수익이 낮은 종목보다 수익률이 월등히 높음. 대형주 내에서도 CAGR 차이가 8%에 이르렀으며, 하위 20% 소형주에서는 현상이 더 두드러졌음. 특히 월 1회 리밸런싱 하는 것이 연 1회 하는 것보다 수익률이 두드러지게 높았음 (한국) 상대적 모멘텀 전략이 대형주에서만 알파를 창출했고, 중형 및 소형주에서는 주가지수를 이기지 못함. 그나마 한국 대형주 모멘텀 전략에서는 매월 리밸런싱 하는 것이 매년 하는 것보다 수익률이 높았음
- 미국에서 알파를 제공하는 지표나 전략 대부분이 한국에서도 통한다 예) EV/EBITDA 낮은 주식, 배당수익률(전년 배당/현재 시가총액) 높은 주식
- (한국) 오쇼너시의 밸류 + 모멘텀 전략 + 대형주 (과거 수익에 의존하는 모멘텀 전략은 한국에서는 대형주에만 통함)
3. 투자전략
- 방어형 전략
- 공격형 전략 (CAGR 20~25%)
- 공격형 전략에서 MDD가 높다고 생각되면 방어형 전략 기법을 섞으면 됨 (예: 현금 비중 늘리기 또는 절대 모멘텀이나 평균 모멘텀 스코어를 이용해서 하락장을 피하기)
4. 퀀트 투자 전략 수립을 위한 기본 개념 > 상세 개념들을 수기로 정리하여 달달 외우기로 한다
- 샤프지수: 위험을 감수한 수익이 얼마인지 측정, 초과수익/표준편차 (여기서 초과수익이란 수익-예금금리)
- 밸류 팩터: PBR(Price Book Ratio, 시가총액/자기자본), PER(Price Earning Ratio, 시가총액/단기순이익), PCR(Price Cash Flow Ratio, 시가총액/영업현금흐름) , PSR(Price Selling Ratio, 시가총액/매출액 * 너무 맞으면 망하는 기업도 있음으로 하위 1% 제외), EV/EBIT & EV/EBITA (EV=시가총액+부채-현금-비영업자산, EBIT=영업이익=매출액-매출원가-판매비-관리비, EBITA=영업이익+감가상각비+감모상각비 * PER과 다르게 부채비율 상이한 기업간 비교가 쉬움) // 저평가 기업
- 퀄리티 팩터: 수익성 높고, 현금흐름 양호, 이익 변동성이 적고, 재무구조 탄탄 // 부채비율(부채/자기자본 예) 자기 자본이 총 자산의 2/3, 부채가 1/3이면 (1/3)/(2/3)해서 50%, 부채 비율이 낮으면 파산 위험 적음), ROA(Return on Assets, 순이익/총자산), ROE(Return on Equity, 순이익/자기자본), ROC(Return on Capital, 영업이익/투자자본), GP/A (매출총이익/총자산, 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보다 매출총이익이 덜 오염된 지표라고 주장), NCAV(Net Current Asset Value, 순유동자산, 활용 전략 예) 유동자산 - 총부채 > 시가총액), F-스코어 * PBR이 낮고 F-스코어가 높은 기업들의 CAGR이 논문 발표 이후에도 미국, 유럽, 한국 세 시장에서 매우 높다. 따라서 필자는 자산을 투자하기 전 늘 F-스코어를 계산한다. 단, 요소별로 보면 9개의 요소 중 3개만 유의미 1) 신규 주식을 발행하는 기업, 즉 자본금이 늘어나는 기업 2) 흑자 기업의 수익은 높고, 적자 기업의 수익은 낮다 3) CFO(영업활동현금흐름) 흑자 기업이 적자 기업보다 수익이 훨씬 높았다 >> 신 F-스코어 전략 * 약세장에도 10% 이상 잃은 적이 없다 >> 신 F스코어 + GP/A 전략// 우량 기업
- 모멘텀 팩터: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기업
- 로우볼 팩터: 주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 전 세계 모든 증시에서 유의미한 알파 창출함
- 베타 = 개별 주식의 리스크, 베타가 낮아 시장 대비 변동성이 낮은 주식들의 수익률이 훨씬 높았음 * 버핏의 전략은 1) 저PBR 2) 저베타 3)고퀄리티 주식 + 레버리지 60% 추가 투입해 수익률을 극대화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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